"차 없는 날"을 아시나요?
"차 없는 날"은 서울에서 2007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공식 행사입니다.

[이미지출처] 서울 차 없는 날
개인적으로 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요
사실 머.. 주말 빼고, 휴가 다녀오고,
비온 날을 빼면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탄 날은 몇일 되지 않습니다. -_-;;
[참고]자전거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자전거를 탄 후로 많은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우선 아침에 일어날때 힘들지가 않습니다. 더.. 덜 힘듭니다.. -_ㅡV (먼산)
운동이란게 첨에만 힘들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렇겠지만 말입니다.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이지만,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죠.
그런데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일석이조!
마당 쓸고 돈 줍고!
님도 보고 뽕도 따고!
머 이런 아름다운 뜻이 되겠스니다. 응? ㅋㅋ
많은 변화라고 서두에 쓰긴 했는데.. 딱히 더 생각은 안나네요!!
좀 더 타보고 추가 하겠습니다. 아직 아마추어라.;; ㅋㅋ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2007년 부터 시행이 되어온 이 행사를 그것의 취지나 운영방식을 보니
참 좋은 행사임이 분명 하니, 우리 모두 다같이 한뜻이 되어 참여 해 보자는 뜻이 되겠습니다.
● 행사 안내입니다. ^_^
장소 테헤란로 : 역삼역 ~ 삼성역(2.4km) / 종로 : 세종로사거리 ~ 홍인지문(2.8km)
주최 서울시, 2009 서울 차 없는 날 조직위원회
목표 1. 서울시내 자가용 교통량 30% 줄이기
2. 차 없는 날 200만 시민 참여 유도
3. 차 없는 날 1000개 기업 및 기관 참여
4. 차 없는 날 자전거 이용 물결조성
목적 대기 오염 절감, 에너지 절약 및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시민의 자발적 실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자가용 이용 줄이기
차 없는 거리 체험을 통한 자동차 주심의 시미의식 전환 계기 마련
대기오염 개선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교통수요관리 정책 가시화
[출처]서울 차 없는 날
서울에서 이 행사의 참여도 증진을 위해
출근 시간(첫차~오전9시까지)에 대중교통(서울버스, 지하털) 무료탑승을 지원 함으로
차비도 아끼고 기름값도 아껴서 좋고,
꽉막힌 도로에 차가 하루라도 적어지니 교통체증도 줄일수 있고,
그에 따른 환경 오염도 줄이고,
그것 또한 님도 따고 뽕도 따는 아름다운 행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고 대기질을 개선시키는 문제는 도시 정책의 중요한 의제가 되어 현재 지구촌 곳곳의 환경 선진도시들은 교통량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1997년 프랑스의 항구도시 “라로쉐”에서 시작한 「세계 차 없는 날」은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매년 9월 22일에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차 없는 주간”으로 발전중인 세계적인 행사이다.
[출처]위키백과
9월 22일(화)은 서울 차 없는 날입니다.
하루 쯤은 주차장에 차를 두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덧, 부산 광역시에서도 시행 한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 )











